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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05.12

     

    [태백] = 전국 지자체 중에서 예산대비 부채 비율이 1.2위에 랭크되는 태백시가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이 의회에 승인을 받으므로 써 시비79억원을 들여서 황지연못에 인접한 시의원 소유 호텔을 매입 할 계획이다.

     

    시민들에 의하면 그동안 시민단체와 시의회의 반대로 사업 승인을 받지 못했던 본 사업이 시의장이 바뀌므로 안건 통과가 이루어 졌다는 것이다. 또한 일련의 의회 통과 과정도 군사작전 하듯이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그들은 또  태백시는 시장을 비롯한 일부 공무원들과 그들 패거리들의 천국이라고 했다. 선출직 시장과 일부 공무원들이 모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태백시! 그들은 얼마나 무지한 수준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가?

     

    그는 오투보증채무 1300억원을 머리에 이고 있는 태백시가  시장을 비롯한 그들 개인 돈이면 지금도 멀쩡한 연못에 79억원 플러스 사후 조경 등 공사비 포함 100억에 이르는 사업비를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미명 아래 예산 지출을 하겠는가? 시장은 혼자 잘 먹고 잘살기 위하여 시장에 입후보하지 않았다. 시장을 뽑아준 시민들은 적어도 그가 정직하고 꼼수를 안 쓰며 시민들의 복지행정을 위하여 24시간이 적을 정도로 일을 잘 할 것으로 기대한 것이다. 시장과 일부 공무원들애게 주어진 권력과 권한은 반듯이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사용돼야 한다. 

     

    그들은 사업가가 아니고 법률가도 아니다. 다만, 법 아래서 행정을 적법하게 수행하는 의무를 가진 자들일 뿐이다. 그들 스스로 대단한 권력과 권한을 가진 것으로 착각하며 독재정치에서나 볼법한 위력을 행사하고 시민의 정당한 구술민원에 대하여 특정업체에 예산을 배정하는 것은 공무원의 특권이니 마음대로 하라며 전화를 끊어 버리는 막가파식 행위를 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에게도 양심이 있고 자식이 있을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 자녀들의 가정 교육을 시키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는 다음 취재 시에는 태백시가 지난 3년간 610억원의 지방부채를 상환하므로 써 태백시장의 업적을 미화하는 사안에 대하여 그것이 결국 태백시민에게 얼마나 많은 고통과 불행을 가져 왔는지에 대해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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