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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1.14



     


    영월군이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중부내륙 힐링권역 지자체(충주, 제천, 단양)와 함께 한 중부내륙 힐링 캠핑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부내륙권역의 겨울여행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의 참가자가 제천 승마오토캠핑장에 모여 겨울 캠핑의 묘미를 만끽하였다.

     

    특히 둘째 날인 1월 12일(토)에는 참가 가족이 8대(영월, 충주, 제천, 단양 각 2대씩)의 버스에 나눠 타고 중부내륙 힐링 여행코스를 체험했다.

     

    ▶영월 지역 체험 코스는 ‘강원도 탄광문화촌’ 관람 후 ‘서부 전통 시장’에서 점심 식사와 쇼핑을 하고 ‘화이통협동조합’에서 꽃차와 전통 떡 만들기 체험을, ▶충주 지역 체험 코스는 정크 아트 체험을 할 수 있는 ‘아트 팩토리’ 방문 후 전통 시장인 ‘무학 시장’에서 점심 식사와 쇼핑을 하고 ‘사과 한과 체험’을, ▶제천 지역 체험 코스는 ‘야외 스케이트’ 체험 후 ‘역전 시장’에서 점심 식사와 쇼핑을 하고 ‘의림지 관광’과 ‘한방 티테라피 체험’을, ▶단양 지역 체험 코스는 ‘도담 삼봉’ 관광, ‘다누리 아쿠아리움’ 관람 후 ‘구경 전통 시장’에서 점심 식사와 쇼핑을 하고 ‘수양개선사유적지’ 관람을 했다.
     
    이어진 저녁에는 다 같이 모여 캠프파이어를 진행하고,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푸짐한 경품 행사로 추억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 캠핑참가자는 “지역 관광코스와 연계한 캠핑은 처음”이라며 “캠핑도 하고 관광도 하고 지루할 새 없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전국에서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참여자 대상 ‘체험후기 SNS 이벤트'를 통해 중부내륙권역의 아름다운 겨울여행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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