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02.14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 협의회 실무추진단” 회의가 오는 15일 영월군청에서 개최된다.

     

    이번 실무추진단 회의에는 강원도에는 유일한 슬로시티이자 회장도시인 영월군을 포함한 15개 회원 자치단체의 담당과장, 담당자 및 한국슬로시티본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2019년 신규 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와, 3월 국회에서 개최될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의 구체적인 안건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는 2011년 발족하여 8년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슬로시티의 기본이념 실현 및 한국적인 슬로시티 발전방안에 대한 공동 협력 사항에 대한 정보교류 및 협조를 통해 슬로시티의 문화적․사회적 가치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월군 최명서 군수는 지난해 9월 한국 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협의회장으로 선출되어 2년간 협의회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슬로시티 정신과 철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회원시군 간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 회원도시(15) : 영월군, 남양주시, 제천시, 태안군, 예산군, 서천군, 김해시,
                       하동군, 상주시, 청송군, 영양군, 전주시, 신안군, 완도군, 담양군

     

     

    김상록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16개(1/2페이지)
    경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
    처음페이지이전 10 페이지12다음 10 페이지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