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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21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축제! ‘제4회 태백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16일간 황지연못과 검룡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태백시축제위원회는 지난 18일(월) 전체회의에서 올해 여름축제기간을 이와 같이 결정했다.

     

    축제기간을 줄이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태백의 시원한 여름을 조금이라도 더 관광객들에게 선사하는 것이야 말로 태백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라는 의견이 많았다.

     

    태백시축제위원회는 축제기간 결정 후, 즉시 ‘쿨한 도시’ 태백으로의 변신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열대야 없는 시원한 태백의 한여름 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야외 영화 상영과 중앙로 일원에서 펼쳐지는 워터페스티벌에 보다 많은 관광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색다른 추가 이벤트를 구상 중이다.

     

    또, 발원지에 웃음을 가미한 ‘시원한 웃음’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새롭게 마련한 다양하고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은 황지연못의 야간 공연, 문화광장의 음악분수와 함께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주는 환상적인 케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여름 축제를 선사하기 위해 축제위원 모두가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으며, 행사대행 제안 공모도 4월에서 5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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