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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05

     


      - 올해 9억7,000만원 투입, 슬레이트 철거‧처리와 지붕개량 지원 사업 추진
      - 주택 외 창고, 축사 등 첫 지원…10월말까지 신청 가능


      ○ 1급 발암 물질인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에 따른 시민 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이 올해도 추진된다.

     

      ○ 춘천시정부는 사업비 9억7,000만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처리와 지붕 개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건축물(주택 포함)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제거해 처리하고 이로 인한 지붕 개량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 지원 대상은 지붕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이뤄진 지역 내 소재 건축물로 지원 규모는 총 300동이다.

     

      ○ 특히 올해부터는 주택 외에도 창고나 축사 등 비주택도 지원하며 취약 계층은 자부담이 없다.

     

      ○ 지원액은 주택 지붕 철거․처리의 경우 동당 344만원, 지붕개량 비용은 취약계층 사업 완료 후 예산 가능 범위 내 지원, 비주택 지붕 철거․처리 비용은 동당 172만원이다.

     

      ○ 주택 지붕 철거‧처리 비용은 지난해 보다 8만원이 늘었다. 

     

      ○ 신청은 오는 10월 말까지 연중 가능하며 신청서와 현장 사진 등을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원순환과(250-3286)으로 하면 된다.
     
      ○ 시정부 관계자는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으로 많은 슬레이트를 철거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해 시정부는 총 205동에 대해 슬레이트 철거 사업을 지원했다.

     

    -문의

    제공일자

    2020. 2. 5.()

    자원순환과장

    원승환

    250-3350

    자원시설담당

    정호철

    250-3135

    담당자

    전현호

    250-3286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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