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정부합동평가 실적 향상 대책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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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7.28

     

     



    - 행정부지사, 기획조정실장 등 11개 실국장 토의
    - 2020년 정부합동평가 우수 도 진입을 위한 행정력 역량 집중


    □ 강원도는 행안부 주관의 2020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 도(道) 진입을 위해 행정역량을 집중하고자 실적 향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 정부합동평가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및 국가 주요시책에 대해 17개 시ㆍ도의 추진성과를 21개 중앙행정기관이 공동으로 市部와
       道部를 구분하여 평가하는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이다.

     

    □ 강원도는 19년 평가결과 정량지표 달성률이 62.6%에서 79.3%로 16.7% 크게 향상되었으며 정성지표는 총 7건이 선정되어 전국 도부 중 경북, 충남, 경기에 이어 4위를 차지하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그에 따라 강원도는 총 116개 지표 중 정량지표 90% 이상 달성, 정성지표 16건 이상 선정이라는 전략적 목표를 수립하고, 각 실국장을 중심으로 하는 실국별 실적향상 방안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또한 7월 이후 실적향상 대책회의를 매월 정례적으로 개최하여 매월 실적을 점검하고 부진지표를 중심으로 특단의 대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정부합동평가지표는 도민의 복지와 안전, 한국판 뉴딜산업의 추진 성과를 직접적으로 평가하는 척도가 될 것”이라며 평가 총력 대응 기조를 상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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