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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1.10

     

    영국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는 모든 재화의 가격이 종류에 따라 왜 가격 차이가 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지며 수학적 이론을 근거로 학문적 이론을 정립하는데 노력하였다.

     

    그의 반평생을 바쳐 수리적 논리 입증을 시도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채 후학들에게 숙제를 던지며 179067세의 나이로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다. 그 후 오스트리아의 수리 경제학자 칼 맹거가 나타나 아담 스미스가 죽음을 앞두고도 못다 이루었던 재화의 가격차이 이론을 수학적 미적분 이론을 이용하여 증명에 도달한다. 당시 왜 콜라 가격이 물의 가격보다 비싸야하는지 학문적 이론이 부존한 상태에서 그는 재화의 가격 결정 요인은 인간의 필요적 욕구 이외에도 관계 변수가 있으나 특히 그 변수 가운데 재화의 효용에 의해 결정 된다는 한계효용이론에 도달한다.

     

    이와 같은 결론에 이르기 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100. 가격결정이론이 확립되기 위해 걸린시간이 100년이 걸렸다. 한 이론이 정립되기 위해서는 가설을 설정한 후 조사.분석.검증을 거쳐 의심없는 이론으로 써 확립되기 위하여 이 토록 학자들의 열정적인 고뇌가 깃들여 있는 것이다. 단 한번 살다가는 인생. 오늘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시나요

     

    박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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