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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1.04
                                           
     

                                시간의 혁명

     

    20171231일 밤1200, 201811000분 사이에

    엄청난 법률적 사실의 혁명은 일어나고, 무형의 시간적 존재위에 우리는 항상 접촉하던 기쁨과 슬픔이라는 느낌 속에 좀 더 예민하게 반응하며 다짐을 합니다.

     

    어제와 같은 반복된 어김없는 순간이지만 시간적 기록의 혁명은 이루어지고

    이 순간 우리는 옛 것을 깨고 정결한 새 해를 맹세합니다.

     

    세상이 나에게 삶에 대한 의심의 관념을 속삭일 지라도 생각하며,말하며,믿는대로 이루어 지리라는 기대를하며...

     

    인생이란 한정된 시간 속에 묻힐, 2018110,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 첫 걸음을 내 딛고 싶습니다.

     

    박인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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