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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3.08.04


    [동해=강원매일신문] 김지성 기자= 강원도 격투기 협회가 주관한 제10회 무릉배 전국프로격투기 신인왕전 및 전국 아마츄어 선수권대회가  3일 오후 6시 선수와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망상해변 특설링에서 펼쳐젔다.

     

    이날 경기에서는 3체급 한국 참피온대회 및 2체급 타이틀 전초전 경기가 치루어 젔으며 수준 높은 경기운영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피서객을 흥분케 하였다.

     

    강원도 동해시 격투기 회장 김동준은 대회사에서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이곳 동해시 망상 해수욕장에서  전국의 격투기 대회를 치루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격투기 발전에 성원을 다해준 동해시 관계자 와 선수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번 대회에 우승한 최영선(EMA영무관. 24세) 인터뷰에선“ 4년만에 복귀 경기였음에도 우승하여 너무나 기쁘다,
     이렀게 야외에서 경기도 첨이지만 아름다운 이곳 바닷가 특설링 에서 이기니 기분이 더욱 새롭다. 더욱 열심히 하여 한국을 알리는 세계적선수가 되겠다.” 말하였다.

     

    경기가 끝난 후 자리을 함께한 심규언(동배시장 권한대행)은 “바다의 향기와 운치가 있는 이곳 해변에서 피서객과 어울리며 열띤 경기의 매력에 흠뻑 취해도 좋은날이다. 이번 전국 격투기 대회가 열려 입과 귀와 눈이 즐거운 동해시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어 끼쁘다” 말하였으며 격투기1회때부터 꾸준히 참관 격투기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있는  오원일(도의원)은 " 점점 선수들의 실력이 몰라보다 성장해지고있다.  이렇게  좋은 경기을  많은 피서객과 같이 관람하니 더욱 감회가 깊다"고 말하였다.

     

    gm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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