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1.10.10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지난 21일 천안함 사건 후속대응과 관련, 유엔 대북제재를 더욱 엄격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린턴 국무장관은 외교•국방장관 회의를 가진 뒤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의 핵 프로그램과 도발 방지를 위한 다양한 조치들을 취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 했다.

     

    편집국

    수정 답변 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