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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16


      김유정문학마을, 관광지 상설 공연, 문화예술 시티투어


     

      ○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이 운영된다.

     

      ○ 춘천시는 문화와 관광을 융합한 △김유정문학마을 주말 상설 공연 △문화예술형 시티투어 △관광지 상설 거리공연을 추진한다.

     

     ○ 신동면 증리 김유정문학마을 야외공연장에서는 4~ 10월 토요일마다 여러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 월별로 오후 1시30분 또는 오후2시, 3시다.

     

     ○ 지역의 장르별 문화예술 단체가 참여한다.

     

     ○ 첫 공연은 4월 15일 오후1시30분 작가 김유정의 삶과 문학을 판소리로 구성한 ‘유정의 사랑’소리잔치(한국전통판소리진흥회)이다.

     

     ○ 5월은 연극 ‘동백꽃’(극단 도모), 6월은 또랑광대 창작판소리 ‘봄봄’(또랑광대 김명자), 7월은 금병산 자락 풍류여행(국악창작그룹 자락), 8월은 김유정과 함께 듣던 그때 그 노래(김성호밴드), 산골 트로트(김진묵밴드), 9월은 오페라 ‘봄봄’(강원오페라앙상블), 10월은 김유정문학콘서트(모퉁이 프로젝트 외), 이런 음악회(아시안팝오케스트라)가 예정돼 있다.

     

      ○ 5월과 6월에는 토요일마다 문화예술형 시티투어가 운행된다.

      ○ 전용 버스로 김유정문학마을, 이상원미술관, 권진규미술관, 책과 인쇄박물관, 애니메이션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상품이다.

      ○ 또 4월~ 10월에는 관광지별로 매주 토요일 상설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 지역의 생활문화동호회, 전문예술단체가 클래식, 대중음악, 마임, 마술, 버스킹, 무용 등의 공연을 선사한다.

      ○ 거리 공연이 열리는 곳은 소양강스카이워크, 신북읍 샘밭장터, 소양로 번개시장, 강촌 출렁다리 수변무대, 캠프페이지 꿈자람어린이공원, 명동 브라운5번가에서 모두 100여회의 공연을 갖는다. 

     

    김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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