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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6

     

     


      - 농업·농촌 현장 다양한 의견 수렴․조정하는 대의기구
      - 올 12월 창립총회 목표, 실무추진단과 실무 TF팀 구성 운영 중


      ○ 농업인이 주체가 돼 참여하는‘춘천시농업회의소’가 설립된다.

     

     ○ 춘천시정부는 농업과 농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조정하는 대의기구인 춘천시농업회의소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 관 주도의 농정에서 농업인의 실질적인 참여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농정 추진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것이다.

     

     ○ 춘천시농업회의소는 중앙정부와 시정부의 농정파트너 역할과 농정 참여 뿐만 아니라 조사연구, 교육훈련, 공익적 서비스 기능 등을 담당하게 된다.

     

     ○ 시정부는 지난달 농업회의소 창립 준비를 위해 농업인단체, 농협, 유관기관, 내외부 전문가 등 16명으로 설립추진단을 구성했다.

     

     ○ 이와 함께 설립추진단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13명의 실무협의체 TF팀을 구성 운영 중이다.

     

     ○ 이들 추진단과 TF팀은 사업계획서와 정관 등을 작성하고 참여조직의 회원모집, 창립대회 준비 등의 업무를 맡는다.

     

     ○ 또 농업회의소가 농업계의 대표성을 확보할 수 있고 농업인과 농업인단체, 생산자 단체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읍면 순회 설명회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이달부터 회원모집에 들어가며 11월 지원조례 제정을 거쳐 12월에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시정부는“농업인은 농정의 객체가 아닌 주체여야 하며 농업인이 자율적이고 주도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결정하는 기구로 운영할 것”이라며“급변하는 미래농업에 대한 대비와 함께 지역농업의 경쟁력도 강화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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