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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11


       - 쓰레기 발생량 2018년 7만6,620톤에서 2022년 6만8,598톤 감량 목표
      - 시민참여형 지역협의체 구성 쓰레기 현안 해결, 시민인식 개선 활동 등 추진


      ○ 춘천시정부가 본격적인 쓰레기 감량사업에 나섰다.

      ○ 시정부는 정부의 자원순환 기본계획에 따라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쓰레기 발생량을 매년 2.5%씩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현재 시의 쓰레기 발생량은 2018년 기준 7만6,220톤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2022년 쓰레기 발생량은 6만8,598톤으로 줄어든다.

      ○ 시정부는 쓰레기 현안 해결과 쓰레기 저감대책에 시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할 지역협의체를 만들 계획이다.

      ○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운영될 시민참여형 지역협의체는 시민과 사회단체, 관련업체와 행정기관 등이 15명 내외로 구성돼 쓰레기 현안을 두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다.
     
      ○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인식 개선활동도 진행된다.
     
      ○ 자원순환의 날(9월6일)을 맞아 시민참여 붐업을 위한 세미나와 토론회를 열고 업사이클 작품 전시, 예술공연, 시민 체험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 또 환경교육과 체험활동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할 계획이다.

      ○ 시설확충과 제도 개선도 추진된다. 우선 캔, 페트병 자동 수거장비 5대를 행정복지센터에 설치하여 시범운영한다.

      ○ 재활용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청소 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도 실시하기로 했다.

      ○ 이밖에도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에 RFID를 확대 보급하고 현재 2개조 4명으로 된 단속반을 4개조 8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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