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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05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대비 노인일자리사업 6일부터 10일간 중지
      - 노인복지관 평생교육프로그램 개강도 연기…확산 시 추가조치 검토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이 잠정 중지된다.

      ○ 춘천시정부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노인 일자리 총 57개 사업단 중 27개 사업단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 단 공중화장실 청소와 도시락배달,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등은  사업단 특성에 따라 계속 운영하기로 했다.

      ○ 이번 결정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 이에 앞서 시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지침을 노인복지 관련시설에 통보했고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등 다중 집합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했다.

      ○ 또 경로당을 대상으로 감염증 예방교육을 하고 손세정제 배부, 요양원 등 장기요양기관의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 노인 일자리 사업 잠정 중지와 함께 노인 복지관 평생교육프로램도 6일부터 15일까지 휴강한다.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될 경우 시정부는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무료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추가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

      ○ 시정부 관계자는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염병 예방 행동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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