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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2.13

     

     

    동아시아 대학생들이 동계올림픽 개최 도시이자 아리랑의 수도 정선을 찾는다.

     

     글로벌 YOUTH 리더 GO GO 평창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하여 정선을 방문한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10개 회원국 대학생 500여 명은 동계올림픽 레거시와 연계한 교육·체험·여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긴다.

     

     프로그램 참여 대학생들은 14일 스카이워크를 비롯해 아라리촌, 화암동굴, 삼탄아트마인 등 동계올리픽 개최도시 정선만의 재미있고 특색있는 관광지를 둘러본다.

     

     아리랑센터에서는 상지대 대학생들의 아리랑 가락에 맞춘 태권도 시범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족자카타르 대학생들의 환영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회원국 소개 및 상징기 입장과 함께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글로벌 캠페인 선포식이 진행되며,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전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정선아리랑 특별 공연과 함께 한민족의 소리인 정선아리랑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불러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

     

     아울러 동계올림픽 기간동안 하나된 열정과 한 순간 한 순간 모무가 감동의 물결로 이어진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의 진정한 챔피언이라는 찬사를 받는 정선 알파인센터에 마련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PARK ROCHE Resort & Wellness)로 이동해 정선 알파인경기장을 둘러본다.

     

    글로벌 YOUTH 리더 GO GO 평창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동아시아관광포럼(EATOF) 10개 회원국 대학생 500여 명은 14일 정선방문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강릉, 평창, 고성을 찾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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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_n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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