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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5

     


    - 군정 현안사업과 주요사업 위주로 문제해결 방식 회의 -
    양양군(군수 김진하) 간부 공무원들이 군정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월 1회 정례적인 워크숍을 실시해 최적의 해결방안을 모색해가기로 했다.

     

    그동안 주요 사업 용역 보고회가 주로 월요일 아침 주간 또는 월간업무보고 직후에 진행되는 일이 많아 시간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았으며, 보고자로부터 주로 설명을 듣는 식으로 진행이 이루어져왔다.

     

    토론 시간이 확보되지 못한 채 보고회가 이루어져 문제 해결을 위한 충분한 고민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사전 학습이 되지 않아 부서 간 정보가 단절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다.

     

    이에 따라 군은 주요 업무와 여러 부서에 걸친 복합 사안에 대해 간부 공무원 간 정보 공유와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회의 방식을 변경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매월 1회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을 활용하여 군정 현안사업과 주요 규제개혁 대상사업 등을 주제로 문제해결식 토론을 해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획감사실장이 장기현안 및 정책사업과 주요사업 60여개를 미리 토론 주제로 선정, 소관부서에서 작성된 기초자료를 간부공무원에게 제공하면, 이를 사전 학습 후 워크숍에서 발표 및 심층 토론을 하게 된다.

     

    현안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와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통해 실과소별 업무 연계성을 강화하고, 종합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기획감사실 기획담당(670-2101)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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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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