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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16

     


     - 부론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남한강 주변 2km구간 청소


    □ 부론면 남·여새마을협의회(회장 황서현, 정민옥)는 지난 15일 남한강 주변 일원에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ㅇ 이 날 행사는 법천소 공원부터 흥원창까지 2km구간에 버려진 폐비닐, 플라스틱 조각, 페트병,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 약 1,000kg을 수거하여 부론면을 찾는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첫인상을 보여주도록 노력하였다.

     

    □ 최용규 부론면장은 “남한강 주변은 평소 시민들이 자전거 타기 및 걷기 운동 등으로 자주 찾는 장소인 만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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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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