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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11

     

                                                                   

                                                                               ■ 노면색깔 유도선(예시)

     

    □ 원주시가 교통안전과 원활한 차량 소통은 물론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더 깨끗한 원주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요 도로에 대한 차선도색 공사를 본격 시행한다.

     ㅇ 공사 구간은 치악로, 북원로, 원문로, 흥양로, 봉산로, 천사로, 동부순환로, 예술관길, 한지공원길 남원로527번길 등 10여 개 구간이다.
     ㅇ 15억 원을 투자해 약 77㎞를 도색할 예정이며, 수용성(중앙선, 노견선 등)과 융착식(횡단보도, 문자, 기호 등)을 병행 시공한다.

     

    □ 원주시는 공사로 인한 도로통제가 불가피하지만, 출·퇴근시간 등 통행량이 집중되는 시간은 피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ㅇ 차선도색이 완료되면 운전자 및 보행자의 차선 식별이 보다 쉬워져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도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원주IC, 남원주IC, 문막IC 등 3개 나들목에 노면 색깔 유도선을 설치해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의 경로를 명확히 안내할 계획이다.

     

    □ 이병철 교통행정과장은 “차선도색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시민안전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사업인 만큼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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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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