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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18

     


     - 시민과 역사·문화를 공유하는 공간, 원주 원도심

     

    □ 원주시는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 중심시가지형으로 선정된 중앙동 일원 299,419㎡에 대한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6월 19일 자로 고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 오는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180억, 지방비 120억, 강원도개발공사(GDC) 100억 등 4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 문화재청 근대문화유산 관광자원화, 중소벤처기업부 전통시장시설 현대화 및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 등 부처 연계사업까지 포함하면 총 801억 원 규모다.

     

    □ 생활밀착형 SOC 공급 및 경관 개선 등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기능회복)’, 지역 내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상권 활성화’, 상생과 화합 등 거버넌스 형성을 통한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방문객에 대한 편익 제공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비 50억 원을 들여 스마트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 양동수 도시재생과장은 새로운 것을 도입하거나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급속도로 쇠퇴하는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해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주민을 비롯한 원주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세부사업 내용은 원주시청 도시재생과 또는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6월 19일부터 7월 20일까지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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