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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2.21


    주천면 소재 자비사(주지 한경란 스님)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20kg 20포(9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자비사에서는 매년 신도들과 함께 마련한 쌀을 기탁해 주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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