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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5

     


    지난 2월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0대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엄연옥(60) 회장 및 제9대 최순옥 회장의 이·취임식이 3월 5일 여성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2015년부터 4년간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며 지역 발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열심히 활동 해 온 제8·9대 최순옥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 2년간 여성단체를 이끌어 갈 엄연옥 회장이 제10대 여성단체 협의회장으로 취임하는 축하 자리로 마련됐다.

    엄연옥 회장은 취임사에서 “12개 각급 여성단체의 화합과 소통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에 앞장서고, 여성이 행복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 회장은 영월읍 출신으로 석정여중·고와 세경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어린이집 교사, 영월중 학부모회장과 영월고 학교운영위원회 부회장, 교육과학기술부 학부모 교육정책 모니터 도회장, 한국부인회 영월군지회장,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가족은 남편 정의용(영월군청 근무)씨와 1남을 두고 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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