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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11

     

    영월군 ㈜한일현대시멘트에서 지난 7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한반도면에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이에 한반도면 배성배 면장은 감염증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경로당에 마스크를 배부하기로 결정했다.  

      

    배성배 면장은 “영월지역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현재까지는 청정지역이지만, 감염증 확산속도를 감안하면 절대 안심할 수 없다”며 감염질병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보호계층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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