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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23

     


     

    -문화특성을 반영한 문화다양성 사업 지속 추진한다

     

    (재)영월문화재단(이사장 최명서)이 ‘문화다양성 보호 및 증진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일환으로 개최한 공모전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

     

    무지개다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나아가 쌍방향·다방향의 문화소통을 통한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한 사업으로, 무지개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진행된 ‘문화다양성의 날 공모전 포스터 및 UCC’ 공모전은 네트워크를 통한 문화다양성 인식 확산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협력사업 추진, 매개자 발굴을 통한 중장기 사업추진 기반구축, 문화예술교류 프로그램을 통한 소수 문화주체의 상호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다.

     

    5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접수를 진행한 ‘문화 다양성의 날 포스터 및 UCC’ 공모전은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치열한 경쟁 끝에 5월 21일  최종심사 결과를 발표 하였다.

     

    심사결과 포스터 분야에서는 1등 오유진, 2등 정우준, 3등 영월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UCC분야는 1등 김민규, 2등 영월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입상작으로 선정되었으며 관련 포스터 및 UCC는 영월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 게시 되어있다.


    (재)영월문화재단은 지역기반시설, 문화주체들과 영월의 자원을 발굴하고 문화를 통한 소통과 나눔과 공유의 구조를 형성하여 문화다양성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으로 특히 올해사업은 문화특성을 반영한 문화다양성 사업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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