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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2.13

     


    - 강릉시 SNS 서포터즈,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시작됨에 따라 올림픽 경기와 문화올림픽 행사 등 올림픽 소식을 국내외 네티즌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는 강릉시 SNS 서포터즈(단장 안영희) 30명은 올림픽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 강릉시에서 위촉한 SNS 서포터즈는 개인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 매체와 연동해 올림픽 경기 모습, 올림픽의 다양한 이야기, 자원봉사자의 활동사항, 문화올림픽 행사 등을 실시간으로 SNS 계정을 통해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 서포터즈 30명 중 10명은 올림픽 경기장 내외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영어, 중국어, 일본어 전담으로 위촉된 SNS 서포터즈 3명은 올림픽 기간 중 외국어 통역 자원봉사 활동도 병행하고 있어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을 찾아온 외국인들에게 친절한 강릉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 안영희 강릉시 SNS 서포터즈 단장은 “커다란 파급력을 가진 SNS 온라인 매체를 통해 현장에서 생동감 있는 올림픽 경기와 문화올림픽 행사를 국내는 물론 지구촌 친구들과도 공유하고 있어 홍보에 자부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에서 개최되고 있는 빙상경기 전 종목과 문화올림픽 등 올림픽 이모저모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올림픽 경기 분야, 문화올림픽 행사 분야, 관광 분야 총 3개 분야에 SNS 서포터즈를 전진 배치해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세계 속의 명품도시 도약과 강릉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SNS 서포터즈가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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