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05.29



        강릉시청 지방시설사무관 심호연 과장(전 재난안전과장)이 지난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6회 방재의 날 기념식에서 녹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심호연 과장은 각종 재난 취약시설 안전관리 및 연간 11회의 안전훈련을 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왔으며, 특히 동계올림픽을 안전올림픽으로 이끈 공로와 강릉 KTX 탈선사고, 강릉펜션 사고 등 사회재난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 정확한 대처와 복구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심호연 과장은 “훈장은 그동안 함께 고생한 직원들을 대표하여 받은 것이라 생각하며, 남은 공직생활 동안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릉시청 재난안전과 김영일 주무관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1,617개(1/162페이지)
    강릉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