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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6.28

     

     


    실외 환경정비사업, 시설 도우미 등 일자리사업 확대

     

    □ 강릉시가 하반기에 노인 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 강릉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노인일자리 사업 중단으로 발생한 미집행 예산을 활용하여, 노인 일자리 안정화와 미참여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4,436명, 사회서비스형 294명, 시장형 290명, 취업알선형 68명, 특화형 10명 등 전체 5,088명 규모로 운영 중이며, 지난 2월 말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으로 인하여 중단된 바 있다.

     

    □ 하반기 사업 확대 규모는 공익형 740여명, 사회서비스형 147여 명으로 총 887명이며, 2020년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지원자 중 선발되지 못한 대기자 중에서 충원한다.

     

    □ 강릉시장(김한근)은 “이번 노인 일자리사업 확대 추진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참여 어르신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일자리 사업이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활동을 시작으로 지난 15일부터 사회서비스형, 시장형까지 중단된 사업을 재개하여 운영 중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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