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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27


     - 市 세부추진계획 수립, 지원협의회 구성․운영 -


    □ 속초시가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시아지역 해셔’들의 큰 축제인『2017 팬 아시아 해쉬(PAN ASIA HASH) 대회』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 속초시는「2017 팬 아시아 해쉬대회」의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세부추진계획을 토대로 4월초에 종합추진계획을 마련하여 준비태세를 확립해 대회 성공을 위한 분야별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15개 지원반을 편성하여 부서별 임무부여를 통해 대회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한편, 분야별 기관․단체 대표자들을 중심으로「속초시 2017 팬아시아 해쉬대회 지원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대회 준비를 위한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협의와 시민들과 함께 대회 ‘붐’ 조성 등 홍보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속초시는 이번 대회준비를 통하여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은 물론 전시민 참여대책을 마련하여 국제대회에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켜 일회성 대회 개최가 아닌 ‘해쉬 1번지’로 성장‧발전하는 계기 마련을 목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특히 대회기간 중 참가자들의 숙박 및 급식대책을 위하여 설악동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조기 시설개선은 물론 해외예약 결재시스템을 구축하고 외국인을 위한 음식점 영문표기 메뉴판을 제작‧보급하며, 숙박시설의 청결과 편의증진을 위해 행정지도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속초시 관계자는 "해쉬대회는 50개국에서 5,000여명이 방문하는 큰 규모의 국제대회인 만큼 경제적 효과이외에도 '속초‘라는 관광도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대회조직위원회, 강원도, 그리고 시민들의 지혜를 함께 모아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한편, ‘해쉬’는 ‘트랙킹’과 유사한 운동으로 산과 들판등지에서 먼저 출발한 선두그룹이 바닥에 표시한 흔적을 찾아서 후발그룹이 걷고 달리면서 맥주를 즐기는 ‘비경쟁 러닝 운동’으로 현재 170개국 4,700개의 클럽이 활발히 활동 중 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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