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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2.27

     


        - 12. 23.(토) ~ 12. 29.(금) / 재난 취약 시설 29개 분야 878개소
        -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 숙박시설 위주 점검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동안인 지난 23일(토)부터 연말까지 각종 재난 취약 시설 29개 분야 878개소에 대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 이번 긴급점검은 지난 21일 최근 제천 노블 휘트니스 스파 화재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 전기, 가스 등 시설물의 유지 관리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여 안전유무를 재점검하고 사고 불안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함이다.

    □ 이에 따라 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대형 숙박시설, 목욕장, 대형 할인매장, 전통시장, 관광시설, 체육시설, 대형 공사장, 노인·장애인·어린이 복지시설, 상습결빙지역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모든 시설물을 주요 점검 대상으로 실시된다.
     
    □ 특히 연말을 맞이하여 해맞이 등 관내 관광시설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지내 상습도로 결빙구간 제설장비 비치, 화장실과 샤워장 동파방지 온열기 가동, 행사장 내 시설물 전기 시설 안전 점검, 교통 및 주차질서 요원 배치 등 해맞이 관광객 수용에 대한 사전 안전 대책도 수립할 예정이다.
    □ 배운환 안전과장은 “가벼운 안전 위반 사항이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위험 등 중대 결함은 위험 요소가 해소 될 때까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시는 내년에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폭설기를 대비하여 관광객과 시민이 안전하게 머물고 생활 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전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김상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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