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 1회 방문 처리제」운영으로 시민만족 민원행정 서비스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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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06

     

      - 「민원 1회 방문 상담창구」 설치·운영
      - 복합민원에 대해 17명의 팀장급 직원을 「민원후견인」으로 지정
      - 인·허가 민원 정식 접수 전 「사전심사 청구제」운영
      - 지난해 민원 처리일수 49% 단축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민원 1회방문 처리제」운영으로 행정기관에 접수되는 모든 민원을 1회 방문 처리함으로써 시민만족의 행복도시 동해 실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우선, 시는 행정기관 내부의 자료 확인이나 관계부서 또는 기관간의 협조가 가능한 모든 절차를 담당 공무원이 직접 진행하여 민원인이 두 번 다시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도록 하는 「민원 1회방문 상담 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 진정, 건의, 다수인관련 고충민원, 개발행위 허가신청 등 복합민원에 대해 행정경험이 풍부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17명의 팀장급 직원을 건축, 환경, 위생, 경제 등 기능별로 「민원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인이 쉽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또한, 많은 경제적 비용이 수반되는 창업, 공장설립 승인 등 20종의 인·허가 민원의 경우 민원서류를 정식으로 접수하기 전에 약식으로 인·허가 가능여부를 알아볼 수 있도록 「사전심사 청구제」를 운영하며, 복합민원에 대한 공동 심사 및 처리를 위한 「민원실무종합심의회」도 운영하여 민원 편의를 돕고 있다.

     

    □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민원 1회방문 처리제」운영으로 복합민원  1,201건, 고충민원 373건, 원스톱 허가민원 1,347건 등을 처리하며, 법정처리 일수 65,514일에서 실제처리 일수 33,391일로 민원 처리일수를 49%가량 단축시켜, 많은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한 바 있다.

     

    □ 최원근 민원과장은 “민원사무 처리에 임하는 공무원의 의식과 자세를 근본적으로 혁신시켜 맑고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는 등 행정문화 선진화 촉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으며, 또한 민원서류 감축 및 행정규제 완화 등 행정의 생산성도 제고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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