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해오름 천사 ‘희망 디딤돌 복지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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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2.10

     

      - 신규사업 4개 추가 총 10개 사업, 160백만원 지원
      - 재능기부와 동해 해오름 1004운동 성금으로 민관합동 복지서비스 구축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동해 실현을 위해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은 동해 해오름 1004운동 성금을 활용한 민간단체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에게 공적 지원 이외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순수 민간 참여형 복지시책이다.

     

    □ 2013년 복지사각지대 가구에게 생활 안정비 및 건강보험료 체납액 지원 등을 시작으로 2016년 주거지 시설보수, 2017년 65세미만 저소득층 틀니비용 지원, 2018년 저소득층 이사비 지원, 2019년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지원 등 매년 공적지원에서 제외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 지난 한해의 추진실적을 살펴보면, 6개 사업 75백만원의 지원금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49가구, 임대보증금 지원 10가구 등 총 196가구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 올해에는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저소득층 청소년 학원비 지원 등 신규 4개 사업을 추가하여 총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동해시 관계자는 “올해는 복지사각지대 가구에게 더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우리시 소외계층 돌봄분야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우리 이웃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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