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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6.19

     

    [삼척]= 삼척시는 국내·외 관광 교역전과 각종 축제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지역 관광지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4차 산업인 VR(가상현실체험)를 관광홍보에 접목한다.

     

    일반적으로 VR은 게임분야에서 상업적으로 활성화 되어있지만, 지방자치단체에서 VR를 이용한 관광분야 홍보는 신선한 시도라고 평가되고 있다.

     

    삼척시는 이번 VR 컨텐츠로, 삼척의 대표관광지인 대금굴, 해상케이블카, 해양레일바이크 등 3개소를 시범적으로 제작에 들어간다.

    제작형태는 실사형 가상현실 체험 콘텐츠, 유튜브 및 페이스북 등에서 활용가능한 영상, HMD(Head Mounted Disply)에서 구현가능한 영상으로, 향후 홈페이지, 홍보부스 등에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삼척시는 VR 컨텐츠 촬영을 마무리하여 빠르면 8월부터 홍보부스에서 『삼척 VR관광』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단순 정보전달 위주 홍보영상에서 벗어나 VR 특징을 살려, 삼척을 방문하지 못한 잠재적 관광객에게 인지도와 호감도를 상승시키는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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