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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6.22

     

     [삼척]=   - 화합된 주민 저력, 지역발전 원동력으로 일궈내

     

      삼척시「지역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주민위원회」가 강원도·강원일보사·KBS춘천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하는 ‘제21회 강원환경대상’에서 환경보호운동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원환경대상은 청정강원 환경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헌신하거나 환경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다.

    「지역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주민위원회」는 삼척시 하장면 역둔 7개리 지역 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2015년부터 황폐해진 석회석 광산 마을길 2km에 대한 꽃길 조성을 시작으로, 마을 전역을 무궁화 꽃, 돌배나무, 수양개복숭아를 식재하여 웃음꽃 피는 아름다운 생태마을로 변모시켰다.

     

      또한, 지역 환경분쟁에 대하여는 무조건 반대형 환경보전 방식을 탈피하여, 미래세대와 현재세대를 모두 충족하는 환경보전 및 지역발전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태식 위원장은 “자발적․주체적인 주민들의 환경보전 활동은 새로운 지역 창조로 일궈냈다”며, “이번 수상은 주민 모두의 영광이며, 앞으로 보다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생태마을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위원회는 2016년도에 이어 올해에도「행복홀씨 입양사업」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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