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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4.16

     

    경찰이 김양호 삼척시장의 비서실을 압수수색했다.

     

     

    강원경찰청은 지난 2015년 지역 유력인사의 아들이 관내 골프장에 입사하는 과정에서

     

    채용비리혐의를 잡고 이에 대해 확인을 위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압수물이 끝나는 데로 관련자 소환 등을 검토 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삼척시는 해당 의혹에 대해 관여한 바가 전혀 없다고 반박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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