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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2.13

     


    태백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명태, 조기 등 주요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명절 대비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식육 판매업소 90개소와 수산물 판매업소 20개소 등 총 11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14일(수)까지 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불법 축산물 취급판매 행위, 유통관리,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 표시 판매행위 등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부과 등의 행정처분과 고발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제수용품 및 선물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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