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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10.30

     


    [횡성]= - 횡성군민 모두가 가입되었습니다.-


    ○ 횡성군은 10월 29일부터 외국인을 포함한 군민 47,362명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을 가입을 완료했다. 전국적으로 시민안전보험을 시행중인 곳은 있지만 강원도에서는 세번째이다.

     

    ○ 군민안전보험은 군이 보험사와 직접 계약을 맺고 군민이 재난이나 사고를 당할 경우 보험약관 계약조건에 따라 보험사가 보장된 보험금을
       해당 군민에게 지급하는 보험상품이다.

     

    ○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열사병포함)와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 사고, ▶뺑소니/무보험차상해사망과 후유장애 ▶강도인한 상해사망과
       후유장애 ▶청소년 유괴·납치·인질 사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미아 찾기 지원금 ▶ 성폭력범죄·상해 보상금 등 14개 항목이
       포함돼 있다. 항목별 보장금액은 최대 1,500만원이며 일부 항목에서는 연령이 제한된다. 이는 형법상 15세 미만은 사망보험에 가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횡성군에 주민등록이 된 군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누구나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 보험에 가입한 군민도
       중복보장을 받을 수 있다.

     

    ○ 전입자의 경우 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전출자는 자동 해지된다. 보험금 수령을 위해서는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사고 당일까지 횡성군으로 되어 있어야 하고 보험금은 피보험자나 법정상속인이 증빙서류를 보험사에 청구해 받을 수 있다.

     

    ○ 횡성군 관계자는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불가피한 재난이나 불의의 사고를 당한 군민들에게 작지만 일시적으로
       생활에 보탬이 되므로 보험금 지급으로 군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안전건설과 안전총괄담당(033.340.2499),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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