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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11.05


    [횡성]= 우천제2농공단지 분양완료, 우천일반산업단지 45%분양 성과 이뤄

     

    ○ 횡성군이 기업유치담당부서를 신설한지 4년만에 괄목할만한 기업유치에 성공하며 횡성군을 친환경기업도시 수도권횡성으로 이끌고 있다.

     

    ○ 2013.12.31일 준공한 우천제2농공단지가 준공한지 5년만에 100% 입주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케이프라이드의 첫번째 입주를 시작으로 제조업 23개, 유통업 2개가 입주하며 우천면을 제조중심 물류중심 도시로 탈바꿈하게 했다.

     

    ○ 우천제2농공단지에는 식품, 음료, 금속 등 제조업체와 도매 및 상품중개업체 등 다양한 업체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아울러 2017. 7. 7일 준공한 우천일반산업단지도 부지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 올 11월 현재 부지분양율은 45%이다.

     

    ○ 전기자동차 생산업체인 SJ테크가 기공식 이후 터파기를 시작했고,동원그룹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도 토목공사를 진행하며 내년 상반기
       가동목표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 또한 군포에서 자동차 설계 등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모 업체에서는 초소형전기자동차 생산을 위해 군과 협의중이며, 국내 굴지의 PVC레쟈
       및 바닥타일을 생산하는 모 업체는 세계최고의 데코타일 생산을 꿈꾸며 군과 분양계약을 서두르고 있다. 횡성군이 2019년 우천일반산업단지
       분양 목표율을 70%이상으로 잡는 것도 이 때문이다.

     

    ○ 강원도와 함께 기업유치에 심혈을 기울여 왔던 횡성군은 기업체 복지증진을 위해 관내에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건축과 신혼부부
       무주택자 임대아파트 건설과 LNG도시가스 공급배관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입주업체 근로자들의 주택난 해소와
       기업애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신동섭 기업유치지원과장은 체계적인 기업지원을 통해 대규모 기업유치와 4차산업에 걸맞는 전기자동차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으로 횡성군 산업경제구조 개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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