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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11.06

     


    [횡성]=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유해야생동물 개체수 조절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수렵금지․제한구역을 제외한 횡성군 전역을 대상으로 수렵장을 운영한다.

     

    ○ 지난 10월 1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수렵장 포획승인 신청접수 결과, 이번 운영되는 수렵장에 총 367명(적색 102명, 청색 265명)의 수렵인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 횡성군은 수렵장 운영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하기 위해 수렵장 주의 및 당부사항 등의 내용을 담은 안내 전단지 배포 및 수렵장 홍보용, 수렵금지구역 등 현수막을 주요 곳곳에 사전 설치하고 읍․면 마을방송을 하는 등 주민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이번 수렵장 운영으로 읍․면 지역 주민들의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만큼, 주민들이 수렵기간에 가급적 들이나 산에 출입을 자제하고 사육중인 가축은 방목금지 또는 경계선을 설치하여 피해를 예방하고 수렵장 구역 내에는 눈에 잘 띄는 밝은 색 복장을 착용하여 수렵장 설정기간 동안 인적․물적 피해없는 수렵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김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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