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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4.01.09


    [정선=강원매일신문] 정혜선기자= 김수경(55)정선군 남면여성의용소방대장은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다.”라는 말을 항상 생각하며, 여성의소대가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해 ‘말보다 실천’으로 주민의 안전과 소방재난 예방의 전령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평창군 진부 출신으로 송화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 정선군바르게살기협의회 여성위원장 등을 역임. 가족으로는 배우자 전주열 정선군의원과 1남 1녀, 취미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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