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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06.20

     

    [태백]= 태백시가 지난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따라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7기 시정의 조기 안착과 유태호 시장 당선인의 시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늘(20일)부터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들어갔다.

     

    시는 금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내일(21일)과 오는 25일(월)까지 총 3일간 33개 실‧과‧소‧동의 일반현황, 현안사업 및 특수‧역점시책, 주요투자사업, 일반시책 및 집단 민원 등을 부서별로 보고할 계획이다.

     

    보고사항에는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시급히 처리해야 하는 당면 현안 사업 9개, 일자리‧대형투자사업 등 지역현안 사업 14개, 주요 투자사업 58개, 부서에서 금년에 역점 추진하는 특수역점시책 47개, 집단민원 및 기 추진 정책 중 미해결 사업 7개, 기타 일반 시책 267개 등 총 402개가 포함되어 있다.

     

    오늘부터 시작된 제16대 태백시장 당선인 주요업무보고는 부서별 주요 현안이나 핵심사업, 추진 중 보류사업 등을 위주로 중점보고 한 뒤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첫 업무보고를 받은 유태호 태백시장 당선인은 “지역 경제 회생과 태백 시민 모두가 행복한 태백 건설을 위해 전 공직자와 뜻과 힘을 한데 모아 완벽한 원팀으로써 시정을 운영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주요업무 보고와 함께 당선인 공약의 취지와 내용 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구체적인 공약사항 실천계획을 즉시 수립‧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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