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지역 사회적 안전망 협의체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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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7.08

     

    강릉지역 사회적 안전망을 위해 민·관·학·산이 하나로 뭉첬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LINC+사업단(단장 김병윤)에서는 7월2일 가톨릭관동대학교 컨버전스룸에서 강릉시청,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 동해해양경찰서 등 여러 유관기관 관계자들 25명이 모여 강릉지역 사회적 안전망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강릉을 비롯한 강원 영동지역은 태풍이나 호우, 산불과 같은 자연재해와 해양에서의 각종 재난 및 다양한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범죄 등 인위적인 재난으로 인명적, 재산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전반적인 내용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은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지역 연계협력 네트워크 혁신사업으로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통하여 사회적 안전망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각 기관별 역할을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주요 도출 사안의 효과적 해결을 위한 리빙랩 운영을 통한여 기관, 주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문제해결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COVID-19 대응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형 좌석 배치와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를 비치하는 등 만전의 준비를 갖추고 진행될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 LINC+사업단 김병윤단장은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강릉지역 사회안전망 시스템이 확고하고 효율적으로 작동되어 인명과 재산 피해를 감소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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