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일반택시 28대 자율감차 시행...대당 4천만원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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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21



      - 10월 30일(금), 11월 2일(월) 2일간 접수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오는 12월 18일까지 택시 감차보상사업을 실시한다.


    □ 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등에 따라 내년까지 택시 50대를 감차할 계획으로, 올해는 28대에 대해 자율감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 감차대상은 일반택시로, 감차보상금은 대당 4천만원으로 책정됐다.


    □ 택시 감차보상사업 기간은 오는 12월 18일까지로 해당 기간 중엔 일반택시운송사업의 양도·양수가 금지되며, 기간 중 감차목표(28대)가 달성될 경우 감차기간은 조기 종료될 수도 있다.


    □ 감차 신청 접수는 10월 30일(금), 11월 2일(월) 2일간 진행되며, 동해시 교통과 대중교통팀(☎033-530-2251)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 동해시 관계자는 “택시운송사업 여건이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감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전했다.


    □ 한편 동해시에는 현재 532대의 개인·법인택시가 운행 중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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