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개선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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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1.25




    □ 강원도는 평화지역에 있는 소상공인 영업장 노후시설 개선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평화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을 연말까지 총력 지원한다.

      ○ 시설 현대화 사업은 외식업소, 이미용업, 숙박업, 문화체육 관련업종(예 : PC방·당구장 등) 등 모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편의시설 및 인테리어 현대화, 위생 및 안전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 특히 입식테이블 교체, 내부인테리어 개선, 화장실 개보수 등 편안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여 평화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돕고 있다. 
       
    ■ 사업규모 : 2018~2021년, 620억 원(도 310, 군 186, 자부담 124) *3,300개소
    ■ 지원대상 : 평화지역 내 소상공인 
    ■ 지원내용 : 실내 인테리어, 메뉴판 정비, 위생시설, 안전시설 등
    ■ 지원금액 : 개소당 2천만 원 이내로 80% 보조


      ○ ’18년부터 ’21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평화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은 3,300여 개소를 지원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18년과 ’19년 2년간 1,345개소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263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 특히 올해는 당초 목표 1,000개소 대비 26%를 초과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는 국방개혁에 따른 군장병 감축과 코로나 19로 인한 군장병 출입통제로 큰 어려움에 처해 있는 평화지역내 소상공인들의 참여와 호응이 매우 높아 추경예산을 확보하고 추가 신청접수 및 사업대상자 선정 등 적극 노력한 결과이다.

    □ 변정권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평화지역 현대화 사업이 침체된 지역상권과 지역경제에 큰 활력이 되는 만큼 올해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시설 개선이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한편, 내년에도 1,000여개소를 지원하여 평화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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