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3.07.28


    【동해=강원매일신문】김지성 기자= 27일(토)오전 10시에 망상해변에서 제11회 동트는 동해 컵 국민생활체육 전국 남녀 비치발리볼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7개팀 선수들이 참가해 예선 조별리그를 거쳐 결선토너먼트 방식으로 대회가 시작되었다, 

     

    이날  대회 명예회장 심규언(동배시장권한 대행)은 환영사에서 "비치발리볼은 뜨거운 태양과 모래사이로 건강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는 정열적인 스포츠로 기량을마음껏발휘하여 좋은성적과 동호인간 친선과화합의시간을 가저달라, 금빛모래와 해송 사이로 불어오는 솔바람이 어우러진 명사십리 망상 해변의  낭만과 정취를 한껏 느끼시길 바란다. 동해시에 머무시는동안 주요관광지와 지역 먹거리을 즐기시며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선수들과 임원, 피서온 피서객과 어우러저 한여름 태양보다 더 후끈한 열정의 경기가 시작 되고있다, 
    이경기는 27-28일 이틀간 진행된다,

     

    gmaeil@naver.com

    수정 답변 삭제 목록
    4,176개(383/418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