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택트 시대 온라인 평생학습을 위한 온라인 강의실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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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22

        
           
        삼척시가 코로나19 등으로 상시적인 대면교육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고려해 필요 시 비대면 평생교육으로 전환할 수 있는 인터넷 교육환경을 구축한다.


    현재 평생학습관 교육용 인터넷 이용은 일반회선(80M) 1회선과 공공용 무선인터넷망을 사용함에 따라 컴퓨터 강좌 운영 시 인터넷 속도가 느리고 향후 온라인 강의로의 전환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삼척시는 지난 6일(화) 평생교육강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로의 인식전환을 위한 역량강화교육을, 지난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실제적인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는 능력향상을 위한 ICT 역량강화교육 기초과정을 실시하면서 1차적으로 온라인 강의로의 전환에 관심 있는 강사를 파악하고 Zoom 사용법에 대한 기초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아울러, 10월말까지 교육용 인터넷 회선 추가설치, 강의실별로 유선 인터넷 케이블 설치 공사를 마무리하고, 11월부터는 온라인 강의 희망강사 10명 내외로 학습플랫폼(Zoom) 사용법 숙달, 장비기능 및 인터넷속도 점검, 강사 온라인 강의 역량 연습 등 온라인 강의실 운영을 위한 시범운영을 할 방침이다.


    삼척시는 향후 온라인 교육 실시시관을 벤치마킹하며 온라인 강의 시범운영을 통해 강의실 교육 환경을 보완하고 확대할 계획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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