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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4.01.02

     [강릉=강원매일신문] 박인열 기자= 강릉시 명주사랑채가 2층 북카페 기능보강 사업으로 인하여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휴관을 실시한다.

     

    강릉시 경강로에 소재하고 있는 명주사랑채는 2012년 10월 8일 개관하여 총 2층 규모로 커피체험장과 북카페 기능을 겸하고 있다.

     

    1층에서는 싸이폰, 핸드드립 등 다양한 커피체험을 할 수 있으며 커피문화를 소개하는 곳이다. 2층에서는 예술도서와 커피전문도서를 비치하여 편안하게 담소를 나누면서 예술과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명주사랑채 이용에 불편을 드리게되어 죄송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니 시민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m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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