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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4.03.17

    [강릉=강원매일신문]박인열 기자= 강릉경찰서(서장 정인식)에서는 소나무 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1억여원을 빌려 사업에 사용치 않고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채 이를 변제치 않은 고액의 사기 피의자 김씨(46세, 여, 주거부정)를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김씨는 2년전 피해자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종업원을 하면서 피해자와 알게 되었으며, 그 친분을 이용하여 소나무 굴취 사업을 한다며 2013. 1. 12.부터   같은해 3. 8.까지 1억1천여만원을 빌려 이를 사업에 투자치 않고   피해자를 속여 생활자금 등에 사용하여 변제치 않았다.

      강릉경찰은, 서민들의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는 사기범 등 경제사범에 대하여 끈질긴 수사로 추적·검거하여, 피해회복에 적극 주력할 방침이다.

     

    gm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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