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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6

     

       - 구인기업 및 구직자를 수시 신청 받아 취업지원 담당자와 함께 방문 채용면접 실시
       - 동행면접 참가한 구직자에게 1인당 3만원 구직활동비 지원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관내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위하여 기업탐방을 시작으로 현장 면접,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2019년 동해시 맞춤일자리 동행면접’을 3월부터 운영에 나선다.

     

    □ 맞춤일자리 동행면접은 면접 경험이나 자신감이 부족한 구직자를 위하여 일자리 지원센터 취업지원 담당자가 구인기업을 함께 방문하여 안정적인 분위기에서 채용 면접에 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대일 일자리 맞춤형 서비스이다.

     

    □ 운영방법은 구인기업 및 구직자를 수시로 접수받아 구인기업의 모집조건과 구직자의 취업희망 조건 등을 비교하여 적합한 자를 선정한 후, 구인기업과 방문 면접일정을 조정해 채용지원 서비스를 포함한 동행 면접을 실시한다.


    □ 또한, 취업준비에 발생되는 비용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맞춤형일자리 동행면접을 신청한 구직자 중 실제로 동행면접에 참가한 구직자에게 1인당 3만원의 구직 활동비도 지원한다.

     

    □ 동행면접의 신청 및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경제과 일자리팀(☏ 530-2162)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한편, 지난해 8월 처음으로 동행면접을 운영하여 취업 상담 및 알선 12건과 총 3회에 걸친 동행면접을 실시하여 구직자 2명이 취업하였다.

     

    □ 박인수 경제과장은 “맞춤일자리 동행면접을 활성화하여 지역에서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구직자 간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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