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03.08

     

       - 도내 최초 MCR(Making Cities Resilient Campaign) 캠페인 가입 추진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도내 시·군 최초로 UN 운동의 일환인 MCR캠페인의 가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MCR 캠페인은 Making Cities Resilient Campaign의 약자로 재난에 강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촉구하는 UN 운동으로 UNISDR 주관 ‘국제 도시연합 방재회의’에서 전 세계 지자체 대표들이 캠페인 추진 선언문 채택(‘09. 8월) 후, 2010년부터 시작되었다.

     

    □ 시는 3월 중 MCR 캠페인 홈페이지에 동해시장 서한문을 등록하는 가입절차를 진행하고, 오는 6월에 도시 복원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여 향후 UNISDR에서 선정하는 Role Model City 추진에 대비할 계획이다.

     

    □ 한편, 동해시는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 1등 도시 개발’을 시정 안전분야의 최종목표로 정하고 안전이 우선 되는 행복도시 동해 실현과 2020년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이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시민 안전을 위해 7개 분야 99개 단위사업에 연간 3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역과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 그 결과, 행정안전부에 실시한 재난관리실태 평가결과 2년 연속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연간 2억 5천만원의 특별교부세와 포상금을 지원 받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 홍효기 안전도시국장은 “MCR 캠페인 가입을 통해 재난상황에 맞는 재난위험 경감전략 수립으로 전국 제1의 안전도시가 되는데 전 직원의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193개(1/320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