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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8

     

    태백시가 4월 말까지 관내 지방하천(4개소) 및 소하천(44개소)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하천시설 및 환경 관리 부서인 안전재난관리과와 환경보호과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제방‧호안 등의 유지 상태, 제방에 설치된 인공구조물의 관리 상태, 하천 내 하천수의 흐름에 지장을 주는 각종 장애물 현황, 하천 불법 점용 상황 등을 점검하게 된다.

     

    이밖에도 하천 내 환경오염 발생 및 쓰레기 적치 실태 등 하천 관리 상황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불법행위 발견 시에는 시정조치 명령하고, 무단 점용에 대해서는 변상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또, 육안 점검으로 상태 판단이 불가능하거나 긴급 정비가 필요한 시설은 전문기관에 안전진단을 의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하천 관리실태 점검 결과에 따라 하반기 유지‧보수 계획을 수립,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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