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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4.02

     

    베트남 호치민시 공무원들이 세계최초 안전체험테마파크 365세이프타운을 벤치마킹한다.

     

    태백시 365세이프타운에 따르면 호치민시 산하 안전교육기관 대표자 및 사무부팀장 등 3명은 오늘(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65세이프타운을 방문하여 체험시설을 견학하고, 호치민시의 안전체험관 건립에 관한 검토조사 등을 진행한다.

     

    365세이프타운은 향후 호치민시가 안전체험관을 구축할 경우 선발기관으로서 시설, 운영 등 컨설팅 지원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2월 MOU를 체결한 365세이프타운과 대한안전교육협회의 국내외 안전 분야 대외활동 가운데 한·베 안전 분야 협력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대한안전교육협회 대표이사 외 7명도 함께할 예정이다.

     

    365세이프타운 관계자는 “대한안전교육협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향후 베트남 안전체험관 건립 등 국내외 재난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국제적인 안전문화 교류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개관한 ‘365세이프타운’은 국내외 최초로 안전을 주제로 하여 교육과 놀이시설을 융합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시설로써 각종 재난 및 재해를 직접 또는 가상체험이 가능하도록 만든 ‘세계최초 안전체험테마파크’이다.

     

    총 20개의 다양한 체험시설을 갖추고 45개의 세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최대 규모의 종합안전체험관으로, 올해 1월에는 ▴4D체험관 리뉴얼▴국내 공공기관 최초 스페셜체험 9D VR 신설▴세계최초 5G재난안전체험관 신설▴청소년특화 프로그램 운영 ▴신축 소방체험관 운영▴365케이블카 운행(정상 해발 788m), ▴365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챌린지월드 등 차별화된 체험시설을 갖추고 새롭게 오픈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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